분당署 학군 출신 순경 투신

2011.10.20 21:06:18 18면

“학군(ROTC) 장교 출신 경찰들이 전우애로 똘똘 뭉쳤습니다.”

성남분당경찰서 근무 선후배, 동료 학군장교 출신 5명이 남다른 사명감으로 업무에 임해 귀감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주인공들은 2년간의 초급장교 생활을 마치고 순경으로 투신한 이들로 학군 33기 윤정민(39·금곡파출소) 경장을 비롯 41기 임현수(33·〃) 순경, 42기 연효상(32·경무계) 경장, 43기 박진우(30·〃) 순경, 43기 김창일(30·수내파출소) 순경 등이다. 또 윤 경장과 임 순경은 같은 사무실에서 연 경장과 김 순경은 같은 대학 선후배 지간으로 남다른 인연을 그리며 또 하나의 애국의 성을 쌓는데 열중,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은 또 제2의 인생이 지금부터라는 신념으로 민생, 과학 치안의 일등 경찰로서 매김해가기 위해 최선의 길을 걷겠다고 다짐, 그 일념에 많은 동료들이 박수를 보내고 있다.
노권영 기자 rky@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