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公 양평·광주·서울지사 193명 대상 2805만원 투입

2011.12.29 17:02:28 31면

한국농어촌공사 양평·광주·서울지사가 농업생산기반시설 일제정비 등을 통한 ‘친서민 일자리창출’에 나서고 있다.

구랍 29일 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총사업비 5천946만원 중 1차로 지난해 12월중에 3천141만원을 투입, 영농기 이전 농한기 농촌 유휴인력을 활용, 수초제거 및 용·배수로 준설 등 농업생산기반시설 일제정비를 실시하고, 올 초 2차로 2천805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이로 인해 총 193명의 일자리 창출에 나설 계획이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지사 관내 농촌지역 소외계층 및 저소득층 주민을 위주로 고용해 시행함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농업인 소득증대 및 풍년농사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박광만 기자 kmpark@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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