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민주통합당, 학교급식 연계 등 제안

2012.01.16 20:53:58 3면

경기도의회 민주통합당 이재준(고양) 대변인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소값 대응에 무능한 정부를 대신해 도가 나서 독자적인 축산농가 지원책을 수립하라고 촉구했다.

이 대변인은 “소값 폭락에 대해 정부가 내놓은 대책이 겨우 암소 40만 마리를 없애 소의 증가를 막는 등 미봉책에 그치고 있다”며 “아무런 대책도 없는 정부를 대신해 도에서 즉각 축산농가 지원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무공해 친환경 축산으로 체질을 개선한 고품질 생산 유도 ▲송아지를 수매, 위탁 사육하도록 자금유동성 지원 ▲학교급식과 연계, 계약사육제 활성화 ▲G마크 농산물 예산의 소고기 구매 추가할당 ▲FTA 상생협력기금을 확대한 피해농가 지원 및 사료값 인하 유도 ▲G마크 인증제의 G마크 참여 인증제 전환 후 축산농가 우선 참여를 제안했다.
김수우 기자 ksw1@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