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남양주·파주 19.8㎞ 두발로 걷다

2012.01.18 20:50:41 2면

경기도내 평택·남양주·파주시에 총 19.8km의 새로운 도보여행 명소가 조성된다.

행정안전부는 2012년 ‘우리마을 녹색길 공모사업’으로 심사를 통해 전국에 총 45곳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도내 3곳은 ‘바람새길’(6.0km, 평택시 고덕면 궁1리), ‘슬로푸드길’(10.0km, 남양주시 조안면 진중리, 송촌리), ‘율곡 탐방로’(3.8km, 파주시 파평면 율곡리) 등이다.

‘우리마을 녹색길’은 지역의 역사문화와 아름다운 자연이 어우러진 친환경적 보행자 중심의 길로 약칭 ‘녹색길’이라고 부른다. ‘녹색길’ 조성사업은 지난해부터 시작되어 현재 80개 녹색길 총 974km가 조성되었다.

행안부는 올해 공모에 총 113개 사업이 신청되어 시·도의 1차 심사를 통해 선정된 58개 사업에 대해 2차 현지실사 및 민간전문가의 최종심사를 거쳐 총 547.5km를 선정했다.
임춘원 기자 lcw@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