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센터, 맞춤형 방문서비스

2012.01.19 19:44:03 2면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는 2012년 경기제2기업지원센터에서 운영중인 ‘경기북부 수출입상담센터’ 운영을 강화하기 위한 방편으로 ‘2012년, 맞춤형 방문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중기센터에 따르면 ‘2012년, 맞춤형 방문 서비스’는 경기북부 소재 수출입 애로기업들을 방문해 제품의 특징을 파악한 후 그와 맞는 맞춤형 해외시장 정보안내 및 사후관리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중기센터는 이 밖에도 제2기업지원센터는 물론 각 기업들의 서비스 및 상품의 특성과 특정 국가의 시장을 분석해, 최대의 수익성과 발전 가능성을 가진 해외바이어들과의 연결위해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마케팅 사업과 연계로 해외진출의 기회를 보다 넓히기 위해 적극적인 상담을 하고 있다.

현재 경기북부 수출입상담센터에서는 ▲수출입 실무절차 및 수출입관련 제반서류 작성지도 ▲제품매뉴얼, 카탈로그 등 해외마케팅 자료 영문 번역지원 ▲무역서신 및 바이어방문 통/번역 지원(제2외국어포함) ▲ 수출입 지역 및 해외바이어 발굴 정보 제공 ▲수출입지원제도 및 유관기관 정보지원 등 수출입의 시작부터 대금회수에 이르는 과정과 관련된 모든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경기북부 수출입상담센터(031-850-7149)을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김수우 기자 ksw1@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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