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짬 내 다양한 문화체험

2012.02.06 21:01:02 1면

삼성 디지털시티 런치문화아카데미 인기

 

삼성전자 디지털시티(수원사업장) 임직원들은 요새 점심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시(時)테크’에 분주하다.

1시간의 점심시간 동안 짬을 내 다양한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런치 문화아카데미’가 큰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3개월 기준으로 매번 다른 주제로 진행되는 삼성디지털시티 런치문화아카데미는 새로운 강좌가 열릴 때마다 넘치는 신청자때문에 수강인원을 제한할 정도다.

주요 프로그램은 ▲중요무형문화재 45호 대금산조 여승헌 이수자에게 배우는 ‘소금’연주(월요일) ▲유옥준 (사)사라수꽃꽂이회 회장에게 배우는 ‘꽃데코레이션’(화요일) ▲몸치 탈출을 위한 ‘방송댄스’ 배우기(수요일) ▲허경수 한국피오피협회 회장과 함께하는 ‘수제도장 디자인’(목요일) ▲직접 맛있는 커피를 추출해 보는 ‘홈 바리스타’(금요일) 등 이다.

런치아카데미를 기획한 서숙영 수원지원센터 대리는 “자투리 시간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체험은 임직원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자기계발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김태연 기자 tyo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