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전4.11총선] 김태년 “취약층 복지정책 강구 힘쓸 것”

2012.02.08 20:40:31 3면

김태년 민주통합당 성남수정 예비후보는 8일 시의회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재개발지역에 국·공유지 무상지원법 제정과 아파트 공공위탁관리기구 설치, 시립의료원 정상 설립 등을 총선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차별없는 노동정책 실현과 정의로운 경제, 활력 넘치는 복지, 평화로운 남북관계를 국정공약으로 하고 ‘복지 수정구 완성’ 지역공약으로 제시했다.

그는 이를 위해 ‘현 재개발지역에 국공유지무상지원법’ 제정, 단독주택지 중심의 ‘행복동네 관리사무소’ 설립, ‘시 아파트 위탁공공관리기구’ 설립, 시립의료원 정상적 설립추진, 장애인·다문화가정 등 사회취약층의 복지책 강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노권영 기자 rky@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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