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얼굴] 이원률 새마을 광주지회장

2012.02.15 20:02:04 11면

“모두가 즐겁게 봉사하는 환경 조성”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가 15일 정기총회를 개최해 이원률(60·사진)씨를 신임 지회장으로 선출했다.

이 지회장은 오포읍 주민자치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주유소협회 경기도지회 부회장과 광주시지부장에 재임 중이며, 오포읍 체육회 상임부회장, 오포읍 주민자치위원회 고문을 맡고 있다.

이 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모든 회원이 광주시 새마을지회에서 즐겁게 봉사활동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새로운 회장단들과 다양한 사업을 통해 새마을운동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광만 기자 kmpark@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