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전4.11총선] 박흥석 문화재보호구역 주변 개발 제안

2012.02.21 21:15:00 3면

박흥석 새누리당 수원장안 예비후보는 21일 파장동 소재의 도 중요민속자료 제123호인 광주이씨 월곡댁을 살펴보고 주변지역 개발을 위해 올 4월부터 시행되는 결합개발 활용할 것을 제안했다.

박 예비후보는 “사업성이 낮은 문화재보호구역과 수익사업을 하나로 묶어 개발하는 결합개발이 오는 4월부터 허용됨에 따라 문화재보호구역 주변 개발에 돌파구를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수우 기자 ksw1@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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