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인계지점→NH농협은행 경기영업부

2012.03.05 19:16:44 14면

농협중앙회 인계동지점이 사업구조개편에 따라 ‘NH농협은행 경기영업부’로 확대 개편되고 기업금융지점 신설 및 방카슈랑스 취급 등 ‘종합금융프라자’로 새 출발한다.

초대 영업부장에는 공명진(사진) 전 지점장이 임명됐으며, 개인금융지점장에 유병철 씨, 기업금융지점장에 권혁진 씨가 내정됐다.

공명진 부장은 화성 출신으로 수원에서 초·중·고교를 마치고 농협대학을 졸업한 전형적인 향토인사이자 토종 농협맨으로, 현재 경기도 씨름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공 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점점 어려워지는 경제 사정을 감안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한 각종자금 지원 확대와 사회적 소외계층에 대한 배려 및 나눔 실천에 혼신을 노력을 다해 명실공히 지역사회의 발전에 앞장서는 향토은행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김장선 기자 kjs76@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