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전4.11총선] 수원정 김진표 선거사무소 개소식

2012.03.15 21:30:12 3면

민주통합당 원내대표인 김진표(수원정·영통) 의원의 19대 총선 예비후보 사무소 개소식이 17일 오후 영통동 대우월드마크 빌딩 2층 사무실에서 열린다.

김 후보는 ‘영통의 꿈, 한국의 미래’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검증된 실력과 청년의 열정으로 끝까지 99%서민의 삶을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출마의 변으로 “무능과 부패로 얼룩진 이명박-새누리당 정권에 더 이상 우리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며 정권심판론과 함께, “부총리 2번을 포함, 장차관급만 5번을 역임한 실력과 경륜을 갖춘 베스트 드라이버가 핸들을 잡아야 한다”며 큰 인물론을 앞세웠다.

특히 김 후보는 분당선 연장선 영통구간 연내 개통, 수원 IC 진출입로 분리, 원천동~매탄동 고압 송전철탑 제거 등의 성과를 내세우며 “앞으로도 할 일이 많은 영통에 능력있는 일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임춘원 기자 lcw@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