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밤 수원 매산동 돌며 식당 13곳 턴 10대 4명 검거

2012.03.22 21:37:53 6면

수원서부경찰서는 늦은밤 식당에 들어가 현금을 훔친 혐의(야간건조물침입절도 등)로 강모(16)군을 구속하고 박모(16)군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강군 등 4명은 지난 10일 새벽 3시쯤 수원시 매산동 G국밥집에 들어가 금고에 있던 현금 23만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14일까지 13회에 걸쳐 매산동 일대 식당들 돌며 총 230만원의 현금을 훔쳐 달아난 혐의다.
정재훈 기자 jjh2@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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