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일 경기벤처기업회장 내정

2012.04.01 20:31:27 14면

신임 경기벤처기업협회 회장에 이강일 대표(52)가 내정됐다.

이강일 신임 회장은 현 ㈜신세계엔지니어링(화성시 반월동) 대표로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 경영자 과정을 수료하고 ㈜LG전자 생산기술 연구소 등의 근무 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무역의날 수출탑 1천만달러 상, 지식경제부 장관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난 1996년 설립된 ㈜신세계엔지니어링은 LCD, PDP,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로 지난해 70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홍성민 기자 hsm@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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