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후보측은 “미모의 여성이 환한 미소로 명함을 나눠주자,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특히 딸이라는 설명에 ‘요즘 보기드문 효녀’라며 많은 관심을 보였다”면서 “바쁜 방송스케쥴을 소화하고 퇴근 후 곧바로 사무실로 달려와 돕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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