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아트플랫폼 입주작가 프리뷰전 ‘해안동 10-1’

2012.05.10 17:51:12 24면

36명 작가들 작품 내달 10일까지 전시
3기 레지던시 프로그램 작가 개성 뚜렷
예술가·연구자 함께 머물며 문화 교류

인천아트플랫폼은 해마다 신진작가들을 엄선해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작업실을 제공하고 그들의 열정과 예술성을 알리는 레지던시 프로그램은 시각예술뿐만 아니라 공연예술, 문학, 문화일반, 전시기획 등 다양한 문화적 배경의 예술가들의 창작활동과 연구자들의 연구 활동을 함께 지원함으로써 새로운 예술창작의 인큐베이팅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장르나 국가, 출신배경을 넘어 다양한 예술가와 연구자들이 함께 머물며 문화를 교류하고 학제간, 장르간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예술에너지를 촉발시키고 있다. 올해로 3기 째를 맞는 인천아트플랫폼의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선정된 작가들은 그 어느때보다 다양하고, 개성이 뚜렷하다. 인천아트플랫폼은 올해 선정된 36명 작가들의 작품을 다음달 10일까지 ‘해안동 10-1’이라는 제목의 전시로 선보인다. 그 중 대표적인 작가들을 소개한다.

 

 

 



전시개요
-전 시 명 : 인천아트플랫폼 2012 입주작가 프리뷰전 <해안동 10-1>

-전시기간 : ∼6. 10(일)

-전시장소 : 인천아트플랫폼 A동 크리스탈 큐브 및 B동 전시장

-전시시간 : 일-목 10시∼18시, 금-토 10시∼20시, 월요일 휴관

-참여작가 : 게리 골드스테인, 구본아, 권윤희, 김 봄, 김선희, 김수환, 김시하, 김윤아, 김창기, 김효숙, 만요컴퍼니, 미츠타 세야코, 민재영, 박방영, 박상희, 벤자민 필립스, 신재훈, 신태수, 안은영, 연희컴퍼니 유희, 예 추치, 오석근, 웁쓰양, 윌 볼튼, 이수영, 이시하라 노리코, 이의성, 이지현, 이 퐁, 전윤정, 정용일, 조우치, 짜까빤 타나티나난, 차지량, 카밀라 스제노치, 칼라 앤 안드레, 홍지윤

○문 의 : 인천아트플랫폼 032-760-1006

○관 람 료 : 무료

 

경기신문 webmaster@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