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홀 뚜껑 112개 훔쳐 판매 성남분당署 40대 구속영장

2012.06.04 20:59:52 6면

분당경찰서는 4일 빗물배출용 맨홀뚜껑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절도 등)로 성모(44)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또 장물을 사들인 박모(43)씨를 업무상 과실장물 취득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성씨는 지난 1일 오전 2시35분 분당구 야탑동 도로상에 설치된 빗물받이용 맨홀뚜껑을 드라이버 등을 이용해 절취하는 등 분당 일대에서 2회에 걸쳐 같은 수법으로 도로상에 설치된 맨홀 뚜껑 112개(1천100만원상당)를 훔쳐 팔아온 혐의다.
노권영 기자 rky@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