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차병원 개원17주년 기념식

2012.06.10 21:09:17 11면

 



분당차병원은 지난 8일 대강당에서 이훈규 CHA 의과학대 총장, 김한중 미래전략위원회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17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기념예배, 포상, 감사패 증정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세계 대표 줄기세포 치료 전문병원 목표로 총력을 다하자고 결의했다.

지훈상 병원장은 “변화와 혁신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병원 도약에 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자”며 “특히 차병원그룹의 줄기세포 기술력은 세계 최고로 긍지와 자신감을 갖고 매진하자”고 당부했다.

분당차병원은 개원이래 열린 경영을 근간으로 고객만족 등을 꾀하며 1천병상을 갖춘 차병원그룹 대표병원으로 성장했다.

 

노권영 기자 rky@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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