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수 광주서장, 치안현장 속으로~

2012.06.21 21:15:33 11면

 

이문수 광주경찰서장이 지역 관내 치안실태를 직접 파악하고, 일선 근무자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치안현장체험의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문수 서장의 이번 체험은 최일선 현장 근무자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지난 20일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13시간 동안 112종합상황실 및 초월파출소에서 현장근무자과 합동으로 112순찰근무와 소내상황 근무, 우범지역 도보순찰 등을 실시하며, 관내 치안 실태를 몸소 체험했다.

이날 근무를 마친 후 이문수 서장은 직원들과의 오찬자리에서 “이번 현장 체험을 통해 직원 및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여러 시민들과 직원들의 의견을 참고해 관내 치안서비스 만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광만 기자 kmpark@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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