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명동의안 16일 본회의 처리

2012.07.04 21:42:36 4면

대법관 후보자 4명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오는 10∼13일 실시된다.

국회 인사청문특별위는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 간사 협의를 통해 나흘간의 청문 일정에 합의했다고 새누리당 홍일표 원내대변인이 4일 밝혔다.

홍 대변인은 “한 후보자에 대해 하루씩 청문회를 실시하고 7월16일 임명동의안 심사경과보고서를 채택한 뒤 본회의에서 처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특위위원장에는 새누리당 이주영(4선) 의원이 내정된 상태다.

여야는 고영한·김병화·김신·김창석 신임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일정에는 합의했지만 결국 6일간의 ‘대법관 공석’은 피할 수 없게 됐다.

대법관 13명 가운데 박일환, 안대희, 김능환, 전수희 대법관은 10일 퇴임한다.
임춘원 기자 lcw@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