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녀자·노약자 운전차량 상대 사고위장 상습 보험사기범 구속

2012.07.26 19:57:50 6면

부녀자·노약자들이 운전하는 차량에 접근, 교통사고를 위장해 보험금을 편취한 20대 남자가 붙잡혔다.

광주경찰서는 광주지역 주택가나 아파트 주변에서 11회에 걸쳐 교통사고를 위장해 치료비 명목으로 970만원의 보험금을 편취한 신모(29)씨를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지난 2010년 12월14일 오전 8시30분쯤 광주시 태전동 소재 기업은행 앞 도로에서 임모(61)씨가 운전하는 스타렉스 차량이 주차하는 것을 보고 접근, 이 자동차에 다리를 다친 것처럼 속여 보상금을 갈취하는 등 총 11회에 걸쳐 보험사로부터 970만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다.
박광만 기자 kmpark@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