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적 위기관리 손 잡았다

2012.07.31 19:39:20 9면

 

이천시가 정신과적 위기관리를 위해 7개 기관과 손을 맞잡았다.

이천시는 시민들의 정신과적 위기 발생 시 신속한 위기개입과 체계적인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달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시민들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데 앞장서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이천시을 비롯 이천경찰서, 이천소방서,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성안드레아 신경정신병원, 이천소망병원, 이천시정신보건센터 등 7개 기관이다.

이들 기관은 이번 업무협정에 따라 정신과적 위기관리 체계 구축 및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해 상호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해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달재 기자 djlee@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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