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사무소 행패 40대 구속 “기초수급자로 만들어달라”

2012.09.19 20:22:40 6면

포천경찰서는 19일 면사무소에 자신을 기초수급자로 만들어달라며 욕설과 행패를 부린 A모(42)씨를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구속했다.

A씨는 지난 3~4월 포천시의 한 면사무소에 술에 취해 들어가 자신을 기초수급자로 해달라며 1시간 동안 행패를 부리는 등 6회에 걸쳐 면사무소, 우체국 등에서 공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최씨는 지난 7월24일 오후 4시께 만취상태에서 여성 혼자 있는 포천시내 한 정육점에 들어가 흉기로 위협하는 등 여주인들을 괴롭힌 것으로 드러났다.

 

이재학 leejh12@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