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효경원 등 7개 시설에 쌀 95포 기부

2012.09.27 19:54:17 12면

 

NH농협은행 가평군지부(지부장 엄우현)는 최근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20㎏ 95포(460만원 상당)를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했다.

지역사회발전 및 소외계층에 대한 기금을 매년 지원하고 있는 군지부는 이날 가평꽃동네, 요셉의 집, 효경원, 주소망지역 아동센터 등 관내 7군데 시설을 방문해 쌀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엄우현 지부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농업인과 지역군민들로부터 사랑받고 인정받는 농협이 되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복지시설 관계자는 “가평군지부 엄우현지부장을 비롯한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어렵고 소외된 계층을 위한 뜻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영복 기자 kyb@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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