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하나님의 교회, 백미 30포 기탁

2012.10.08 22:20:08 11면

 


광주시 초월읍에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광주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목사 정지현)는 8일 초월읍사무소에 10㎏ 백미 30포(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27일에는 초월읍 산이리코아루아파트 부녀회(회장 김명옥)가 불우이웃돕기 직거래장터 운영수익금 3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기탁받은 성금과 성품은 독거노인, 국민기초 수급자등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윤용원 초월읍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훈훈한 인정을 베푸는 주민들의 온정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박광만 기자 kmpark@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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