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자산 100조↑“안정적 예금 관리 등 덕분”

2012.10.08 22:34:35 9면

새마을금고 자산이 100조원을 돌파했다.

새마을금고는 지난달 말 기준 100조1천억원의 자산을 기록해 지난해 12월 말의 91조3천억원에 비해 9조원 가량 늘었다고 8일 밝혔다.

새마을금고는 “안정적인 예금 관리와 비과세 예탁 혜택에 대한 수요 덕분에 자산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새마을금고 거래자 수는 1천660만명이며 전국에 1천432개 단위 금고가 운영 중이다.
홍성민 기자 hsm@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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