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호 희생자 뜻 받들어 자유민주주의 실현

2012.10.30 20:03:09 11면

자유총연맹 수원지회 합동위령제

 

한국자유총연맹 수원시지회가 30일 오전 11시 팔달구 인계동의 자유회관 광장에서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를 개최했다.

유용선 지회장은 추념사에서 “우리나라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다 돌아가신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빌고, 그 후손들의 번창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매년 합동위령제에 참여하고 있는 염태영 수원시장은 “나라를 위해 몸바치신 분들을 받들어야 하는 책임은 지자체에도 있다”며 “앞으로도 호국영령들의 뜻을 받들어 수원시민 모두가 자유민주주의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재훈 기자 jjh2@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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