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는 3일 안면도 오션캐슬에서 ‘2012년 유통리더 및 연합사업 담당자 워크숍’을 열고 연합마케팅 등 12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한 ‘경기농협 유통리더’ 30인을 선정, 시상했다.
경기농협이 유통리더를 선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각 사업의 우수사례 발표와 2013년 사업 추진을 위한 분임별 토의를 통해 농축산물의 유통과 판매 등 경제사업에 더욱 매진해 농민의 지위 향상과 삶의 질을 높이는데 노력하기로 결의했다.
정연호 본부장은 “농산물 유통 등 경제사업 활성화로 협동조합 본연의 역할을 강화해 농업인에게 실익을 주는 판매농협 구현 및 경쟁력 강화에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워크숍에서는 김창수 농협 원예특작부장의 특강과 서상교 경기도 동물방역위생과장이 ‘2013년 경기도 축산시책방향’을 주제로 구제역·AI 등의 해외발생 동향과 국내 방역 추진상황을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