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고객상담 콜센터 “바쁘다 바뻐”

2012.12.10 21:01:55 10면

전화 상담 5년새 3배나 증가해

 

성남시 고객상담 콜센터(☎1577-3100)가 시민 민원해결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10일 시에 따르면 시민 민원처리 편의를 위해 운영에 들어간 콜센터는 지난 2008년 한 해 16만건이던 전화 상담이 5년새 3배 증가한 40만1천여건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평균 1천700여건의 민원을 처리하고 있는 셈이다.

콜센터는 평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운영되며 전문 상담사 20명이 민원 전화에 일일이 답해주고 있다.

상담시간 이후의 민원 전화는 당직실로 자동 전환되고 다음날 민원인에게 직접 답할 수 있게 해당부서로 연결, 처리하고 있다.

처리 민원중 전화받아 상담한 건수는 28만5천500여건, 전화번호 남긴 후 전화를 걸어 상담한 건수는 11만6천여건에 이른다.

업무별로는 차량등록 문의가 4만3천300여건(15%)으로 가장 많았고 여권(12%), 세무(16%), 경제·교통(13%)이 뒤를 이었다.

 

노권영 기자 rky@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