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독도수호대 전원 ‘명예 독도주민’

2012.12.30 20:18:44 1면

성남 독도수호대 대원 90명이 단체로는 전국 최초로 ‘독도명예주민증’을 발급받게 돼 화제다.

독도에 대한 일본의 역사왜곡을 바로잡기 위해 행동을 통해 저항해온 성남 독도수호대원들이 울릉군으로부터 독도명예주민증을 받게 됐다.

성남 독도수호대는 지난 10월23일 독도원정을 다녀오는 등 현재까지 수차례 원정길에 오르며 일본의 망언에 대한 규탄 등 독도에 대해 큰 관심을 보여왔다.

이무상 대장은 “대원 90명이 동시에 주민증을 발급받게 돼 성남 독도수호대가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관, 애국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독도명예주민증 수여식은 31일 오후 3시 성남시청 강당에서 개최된다.
노권영 기자 rky@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