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교, 인천공항 등 인천지역 주요 토목공사 감리를 지휘하며, 성공적인 공사로 이끌어낸 최인걸(사진) ㈜유신 감리본부장이 업무처리 능력을 인정받아 지난 새해 첫주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유신은 약 1천400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인천국제공항, 인천대교 및 송도국제도시 등의 대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한 권위있는 토목분야 설계 및 감리회사다.
신임 최 부사장은 국립 경기공전(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한 후, 홍익대학교 토목공학과 졸업, 네덜란드 Delft I.H.E 및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각 각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홍익대학교 토목공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또한 국토해양부 및 한국농어촌공사를 거쳐, 한국농어촌공사 재직시에는 새만금방조제 지반안정 및 선형 결정에 중요한 자료를 제공하는 토질시험과장을 역임했으며, ㈜유신에서는 국내, 외 최대 규모였던 인천국제공항 부지조성공사 감리단 및 공항토목시설공사 감리단에서 각 각 기술본부장을 맏아 방조제, 여객터미널 활주로의 연약지반개량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