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는 오는 18일까지 2주간 노인일자리 사업참여자 2천254명을 모집한다. 총 30개 사업에서 참여자를 모집하며, 신청장소는 사업별로 환경지킴이와 경로당 생활도우미 사업희망자는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신청받는다.
또한 스쿨존교통지원사업 등 18개 사업은 서구노인인력개발센터에서 신청받으며, 사서도우미 등 12개 사업은 서구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접수한다.
대상은 서구에 거주하는 만65세 이상의 노인으로 근로조건은 사업에 따라 주 2일내지 5일까지 근로하며 일일 근로시간은 3~4시간이다.
대상자 임금은 공공일자리의 경우 20만~30만원이며, 노인공동작업장 및 일부 회사로 파견되는 사업 등의 경우는 이보다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