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박상은(인천 중·동·옹진·사진) 의원은 “국제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국제원조를 하는 국가로 성장한 우리나라가 이제는 공적개발원조(ODA) 적극 참여를 통해 동티모르와 같은 저개발국가의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는데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한-동티모르 수교 10주년을 맞아 도시·수자원개발 지원을 위한 의회교류 차원에서 동티모르를 방문중인 박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동티모르 경제개발을 주도할 인재육성을 위해 경제엘리트, 고위공무원, 기술엔지니어에 대한 교육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