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 ‘2012년 가축방역추진상황’
인천시가 농림수산식품부 ‘2012년 가축방역추진상황’ 지자체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7일 시에 따르면 농린수산식품부는 지난 2005년부터 지자체의 적극적인 방역활동을 유도하고 가축방역성과를 고양키 위해 시·도 가축위생시험소의 가축방역추진 상황을 평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광역시 분야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가축방역 특별포상으로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과 포상금 400만원을 받는다.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는 가축방역분야의 소브루셀라병, 돼지열병, 닭·오리의 가축전염병 발생율, 구제역예방접종 및 가축살처분매몰지 사후관리현황 등을 평가한 국정평가결과(70%)와 2012년도 AI.구제역 가축방역가상훈련(CPX) 평가결과(30%)를 반영했다.
시는 올해에도 AI, 구제역 등 해외 악성가축전염병이 발생치 않도록 시, 군·구의 가축방역상황실 운영 및 축산농가의 축사소독 지도, 점검을 실시하고, 홍보에도 만전을 기해 축산농가의 피해가 없도록 가축방역업무 추진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