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집 의왕부시장, 온화한 성품 직원들 신망 두터워

2013.01.07 21:34:52 14면

“수도권 최고 명품도시 건설”

 

“그동안의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의왕시를 수도권 최고의 명품 도시로 건설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7일 취임한 윤병집 의왕시부시장(56·사진)은 “현재 의왕시가 추진 중인 백운지식문화밸리, 왕송호수철도 테마파크 조성, 고천중심지 개발사업 등 대형프로젝트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윤 부시장은 1976년 11월 공무원으로 임용돼 경기도 청소년과장, 고용정책과장, 일자리정책과장을 역임했으며 2011년 7월 도 인사과장으로 부임해 공평정대한 인사정책을 펼쳤다는 평가를 얻었다.

온화한 성품과 철저한 업무스타일로 직원들의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는 윤 부시장은 부인과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이상범 기자 lsb@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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