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보건소(소장 홍춘명)는 새해맞이 금연분위기 확산을 위해 검암역사 로비와 광장에서 금연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8일 구에 따르면 검암역사를 이용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전개한 금연 홍보 캠페인은 코레일 공항철도㈜ 협조를 얻어 오는 10일까지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해 12월 8일부터 시작된 공공장소 전면금연 실시와 서구지역 서곶공원 등 7개소의 근린공원을 금연구역으로 지정돼 금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주민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았다.
서구보건소는 새해맞이 금연결심기간 운영을 통해 1월 중 500명의 금연결심자 신규등록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고 보건소 내 금연클리닉은 40여명의 신규 등록자로 연일 붐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