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센터 등에 5억여원 지원 서구, 자립능력 향상에 주력

2013.01.09 20:52:00 11면

인천시 서구는 지역자활센터 1개소와 기부식품제공시설 4개소(푸드마켓 2개소, 푸드뱅크 2개소)에 인건비 및 운영비 총 5억8천여만원을 지원한다.

9일 구에 따르면 서구지역자활센터는 근로능력 있는 저소득층에게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자활지원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자활 의욕을 고취시키고 자립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핵심 인프라 기관이다.

구는 종사자 12명이 근무하고 240여명의 자활근로자로 참여해 청소사업, 외식사업, 도시락사업, 재활용품 되살림 사업 등 총 12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김상섭 기자 kss@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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