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대기업 278개사 3~4월 공채 집중

2013.01.15 20:29:09 6면

올 상반기 주요 대기업들의 공채시기가 3월과 4월 집중될 전망이다.

잡코리아(www.jobkorea.co.kr)는 지난해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을 뽑은 주요 대기업 278개사의 공채일정을 분석한 결과, 전체 41.7%가 3월에 서류접수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다음으로 ▲4월(26.3%) ▲5월(13.3%) ▲2월(9.7%) ▲1월(6.1%) ▲6월(2.9%) 순이었다.

마감일을 기준으로 보면 4월에 서류접수를 마감한 기업이 34.92%로 집계됐다.

3월에 마감한 기업이 29.9%를 기록해 대부분의 기업이 3~4월에 서류전형을 마감할 것으로 보인다.

이어 ▲5월(16.5%) ▲2월(7.6%) ▲6월(6.5%) ▲1월(4.7%) 순이다.

상반기 주요 대기업의 서류접수 기간은 평균 12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 대기업들의 평균 서류접수 시간이 16일이었던 것에 비해 4일 정도 짧아진 수치다.

잡코리아 관계자는 “주요 기업들의 공채 시기는 매년 크게 변하지 않으며, 올해도 대부분의 기업이 3월에 채용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민 기자 hsm@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