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년 생활 끝났지만 사는 날까지 농협 사랑”

2013.01.15 20:37:22 7면

서정석 NH농협은행 수원시지부장 퇴임식

 

NH농협은행 수원시지부는 15일 수원 호텔리츠 컨벤션웨딩홀에서 서정석 지부장 퇴임식을 가졌다.

이날 퇴임식에는 홍승표 용인시부시장, 신해룡 전 국회예산처장, 정연호 NH농협금융지주 상무, 조재록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 박해진 전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김갑동 경기신문 사장 등을 비롯한 2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서 지부장은 퇴임사에서 “37년간의 오랜 농협 생활을 잘 마무리하게 돼 감개무량하다”며 “비록 이제는 농협의 대문을 나가지만 사는 날까지 농협을 사랑하고 후배님들을 성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장선 기자 kjs76@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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