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제의 주인공은 아주대학교 전자공학과 79학번 김선기<사진 오른쪽>동문으로 전자제품 제조회사 조인셋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김 동문은 2002년 회사를 설립한 이후 2011년 290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한데다 매출의 60%를 수출하는 등 회사를 이끌어왔다.
김 동문은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 가운데 도움이 되고자 장학금 기탁을 결정했다”며 “성적이 우수한 후배들이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학업에 지장이 생기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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