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신도시 18개소 아파트 방문… 입주민 현안사항 청취

2013.01.23 20:41:11 5면

광교동주민센터 이틀간 간담회 가져

 

광교동주민센터는 광교신도시 입주민들의 행정서비스 강화를 위해 21일부터 이틀간 광교e편한세상 등 18개소 아파트를 방문해 입주자 대표 및 관리사무소장과의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입주자 대표 및 관리사무소장들이 아파트별 현안사항을 이야기하고 광교동주민센터는 수원 이외의 타지 전입자가 60%이상인 점을 고려해 수원의 정서를 알릴 수 있는 수원에 대한 설명을 실시했다.

권찬호 광교동장은 “사람중심의 활기찬 명품도시 광교동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영통구 광교동은 1만1천114세대, 3만3천646명이 18개 아파트 단지 및 이주자택지지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매일 200여명이 입주중에 있다.

 

정재훈 기자 jjh2@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