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권 할인 사기친 일당 검거

2013.02.05 21:18:55 23면

수원남부경찰서는 5일 소셜커머스 사이트를 개설, 상품권을 할인 판매한다고 속여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사기)로 김모(39)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이모(60)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4월부터 9월말까지 상품권을 할인판매 사이트를 개설, 유명 백화점과 주유소 상품권을 20~26% 할인 판매한다고 속여 500여명을 대상으로 3억여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김지호 기자 kjh88@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