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는 지난 8일 본부 회의실에서 단국대 천안캠퍼스 다산링크사업단(단장 이계형)과 연구개발 및 기술교류를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과의 맞춤형 교육·연구 협력을 바탕으로 각종 인력, 기술정보 및 장비 활용을 공유해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기술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경기지역본부 측은 기대했다.
유병조 가스안전공사 경기본부장은 “대학은 수요자 중심의 실질적인 연구에 매진할 수 있고 우리도 대학의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가스안전을 위한 기술력을 높이는데 전기를 마련할 수 있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