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경력 사원 채용 ‘활발’

2013.02.19 20:12:47 6면

현대오일뱅크

관세사 등 3분야 경력 3년

농심 NDS

경력 2~7년 MA만 초대졸

GS건설

해외현장 경험자 등 우대

삼성에버랜드

단체급식 경력 6년 이상

대림씨엔에스

4년 대졸 분야별 자격 상이

현대오일뱅크, GS건설 등 대기업 경력직 채용 소식이 줄을 잇고 있다.

19일 커리어와 인크루트에 따르면 현대오일뱅크는 경력사원을 뽑는다. 관세사, IT, 윤활유기술의 3개 분야이며 4년제 대졸 이상, 관련 경력 3년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다. 관세사는 2년 이상 경력자부터 된다. 지원서는 오는 28일까지 홈페이지(www.oilbank.co.kr)로 제출하면 된다.

농심 NDS는 각 부문 경력직 사원을 채용한다. 공통 지원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 관련 경력 2~7년 이상으로 MA(OA유지관리) 분야에 한해 전문대졸 이상부터 지원할 수 있다. 입사희망자는 오는 22일까지 해당 홈페이지(nds.nongshim.co.kr)에서 접수가 가능하다.

GS건설은 플랜트(사업관리공사), 플랜트·발전·환경설계 분야의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분야별 5년 이상의 경력 보유자로서 해외근무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지원 가능하고, 관련분야 기술사 자격증 소지자와 어학능력 우수자, 해외현장 경험자는 우대한다. 접수 마감일은 21일이며 GS건설 인재채용 페이지(recruit.gsconst.co.kr)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삼성에버랜드는 단체급식 경력 조리사를 선발한다. 관련 전공 전문대졸 이상으로 단체 급식 조리 경력 6년 이상, 조리 자격증을 보유했다면 응시 가능하다. 20일까지 커리어 홈페이지(www.career.co.kr)를 통해 서류를 내려 받은 후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대림씨엔에스는 플랜트 기술영업, 전략·사업기획 등 각 분야 경력직을 모집한다. 자격요건은 4년제 대졸 이상 및 해당 경력 5년 이상으로 분야별로 요구사항이 다르므로 자세한 내용은 공고를 참고하는 것이 좋다. 입사희망자는 20일까지 커리어 홈페이지(www.career.co.kr)에서 온라인 지원할 수 있다.
홍성민 기자 hsm@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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