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기 가스안전관리 강화 가스안전공사 경기본부

2013.03.19 20:34:41 7면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는 다음달 30일까지 해빙기 가스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고압·LPG 미검사 용기 단속 및 재검사기관 확인·감독과 병행해 실시된다.

우선 이달 30일까지 안산 원시동 지역 굴착공사자 등을 대상으로 도시가스사와 합동으로 지반침하 여부를 집중 확인한다.

또 다음달 30일까지 LPG용기충전소와 연약지반 주변 도시가스 배관, 재검사기관 등 주요 가스공급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가스안전공사 경기본부 관계자는 “상황에 따라 중앙정부 및 지자체와 합동으로 점검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민 기자 hsm@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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