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진, 요즈마펀드 회장과 ‘분당K-밸리’ 논의

2013.03.28 20:07:29 4면

 

새누리당 전하진(성남 분당을·사진) 의원은 28일 이스라엘 ‘요즈마(YOZMA)펀드’ 창업자인 이갈 에를리히 요즈마그룹 회장을 초청, 한국형 실리콘밸리인 ‘분당 K-밸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전 의원은 이날 에를리히 회장과 함께 판교클린타워 전망대와 NHN 사옥, 분당서울대병원, LH공사 등을 둘러본 뒤 (주)쏠리드에서 남민우 벤처기업협회 회장, 정준 글로벌벤처포럼 의장, 정유신 한국벤처투자(주) 대표들과 분당 K-밸리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전 의원은 “분당은 우수한 인력과 사통팔달의 교통망, 다양한 편의시설, 녹지공간 등 한국의 실리콘밸리 같은 곳”이라며 “분당 K-밸리 조성은 기업의 연구개발 디딤돌은 물론 벤처창업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노권영 기자 rky@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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