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일원·수도군단 책임지역 ‘화랑훈련’ 실시

2013.05.05 21:48:00 2면

오늘부터 3군사령부 통제하

경기도는 6일부터 10일까지 3군 사령부 통제하에 경기도 일원과 수도군단 책임지역에서 ‘2013 화랑훈련’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화랑훈련은 민·관·군·경의 통합방위 능력을 증대시키기 위한 후방지역 종합훈련으로 격년제로 실시중이다.

이번 훈련은 적 침투와 국지도발에 대비한 통합방위 작전계획의 시행절차 숙달과 지역주민의 안보의식 고취 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훈련 첫날인 6일에는 경기지역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문수 지사가 통합방위 위원들을 소집해 통합방위사태 선포를 위한 ‘경기도 통합방위협의회’를 연다.

이어 적의 국지도발에 따른 통합방위사태를 선포하고, 통합방위작전 및 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도청 충무시설 내에 ‘경기도 통합방위지원본부’가 설치돼 훈련이 종료될 때까지 24시간 근무하게 된다.

 

홍성민 기자 hsm@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