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남부署 광교파출소 문 열어… 본격 업무 돌입

2013.05.29 21:31:44 22면

 

수원남부경찰서 광교파출소는 29일 오전 지역주민과 내외빈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광교파출소는 이의동 1347-6 번지에 지상 2층, 건물연면적 330㎡ 규모로 건립돼 경찰관 17명이 근무하게 되며 광교신도시 이의동·하동에 거주하는 시민 4만여 명의 치안수요를 담당한다.

강성채 서장은 “광교파출소 개소로 주민들의 치안걱정이 줄어 들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지역주민의 안녕과 번영을 지켜주는 요람으로 주민들에게 공감 받는 명품치안을 구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지호 기자 kjh88@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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