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수능, 국영수 B형 작년 수능보다 어려워

2013.06.05 21:16:12 22면

5일 시행된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에서는 국어·수학·영어의 B형이 작년 수능보다 다소 어렵게 출제됐다.

특히 응시자의 82.3%가 응시한 영어 B형은 A형과 난이도 차이가 뚜렷해 9월 모의평가와 11월 수능 선택 비율에 어떤 영향을 줄지 관심이다.

수능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이 실시한 이날 모의평가에 고 3학년생과 재수생 등 64만5천960명이 지원했다.

평가원은 “수준별 시험인 국·수·영에서는 출제범위에서 제시한 과목의 교육과정 수준에 맞춰 출제했다”며 “쉬운 수능의 기조를 유지했고, EBS 수능 교재 및 강의와의 연계율을 전 영역에서 70% 수준으로 맞췄다”고 밝혔다.
정재훈 기자 jjh2@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