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자재 절도 3형제 등 검거

2013.07.08 21:53:46 23면

경기도 전역을 돌며 공사현장 건축자재를 상습적으로 훔친 3형제 절도단이 경찰에 검거됐다.

양평경찰서는 8일 특가법상 절도 혐의 등으로 김모(58)씨 등 5명을 구속하고, 장물업자 최모(5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 3형제와 일당은 올해 1월부터 6월30일까지 양평, 광주, 하남, 이천, 의정부, 양주 등의 공사현장을 돌며 24회에 걸쳐 6천만원의 건축자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영복 기자 kyb@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