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게임장 영업 3명 검거

2013.08.07 21:55:35 23면

수원남부경찰서는 7일 수원 인계동 상가건물 2층에 수십대의 게임기를 설치해 불법 게임장 영업을 한 혐의(사행행위등규제및처벌특례법위반)로 정모(44)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 등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수원 인계동 A건물 2층에 바다이야기 50대를 설치하고 단골손님을 대상으로 불법 게임장 영업을 한 혐의다. 조사결과 이들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상가 엘리베이터를 조작하는 등 게임장 입구 출입문을 이중 강철문으로 설치하고, CCTV를 설치해 단속을 교묘히 피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김지호 기자 kjh88@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